33  "고국서 살고 싶다더니 이래 죽어가고 있었소" <사할린... 관리자 2007-08-16 2459
32  "자식들 묻은 러시아 땅.. 숨쉬기도 싫었다 " <사할린... 관리자 2007-08-16 2681
31  고국에서의 차별... 마르지 않는 눈물 <사할린 까레이... 관리자 2007-08-16 2028
30  잊혀져 가는 사람들 "사할린영주귀국동포" <사할린 까... 관리자 2007-08-16 1791
29  사할린동포복지회관 광복절 기념행사 관리자 2007-08-16 1720
28  "먼저 세상 떠난 부인 고국에 묻고 싶었어" 관리자 2007-08-15 1543
27  사할린서 맞았던 8.15 그 감격 관리자 2007-08-15 1705
26  청소년자원봉사체험학교 어르신 자서전 만들기 <황**어... 관리자 2007-08-08 1670
25  청소년자원봉사체험학교 어르신 자서전 만들기 <강**어... 관리자 2007-08-08 1625
24  청소년자원봉사체험학교 어르신 자서전 만들기 <장**어... 관리자 2007-08-08 1669
23  정부, 종교.자선단체 '가짜 기부금' 칼 빼든다 관리자 2007-07-04 1842
22  사할린 동포 500명 인천에 보금자리 관리자 2007-07-04 1955
21  사할린 사랑꽃공연단 한국 방문~ 관리자 2007-07-04 1689
20  “사할린 동포들 굶주린다” 관리자 2007-05-14 1831
19  효도잔치 관리자 2007-05-14 1852
18  [사설] 사할린 동포 헛걸음시킨 국회와 정부 관리자 2007-05-14 1688
17  사할린 한인대표 “무슨 낯으로 돌아갈지” 관리자 2007-05-14 1704
16  할머니랑 봄 잔치! 봄 떡 만들기! 관리자 2007-05-14 1654
15  <사할린 동포들의 특별한 여성의 날> 관리자 2007-05-14 1639
14  “비슷한 아픔 겪은 후손들 보니 사할린 두고 온 내손... 관리자 2007-05-14 1821
13  "말 안 통해도 우린 한핏줄" 관리자 2007-05-14 1714
12   "사할린의 아픔 애니깽 후손이 보듬을게요" 관리자 2007-05-14 1668
11  인하대 배구부 김장 봉사 관리자 2007-05-14 1826
10  코트의 귀공자도 김치 담갔다…인하대 배구선수들 사할... 관리자 2007-05-14 1958
9  고국품서 부르는 ‘황혼 사랑가’ 관리자 2007-05-14 1906
8  외로운 사할린동포 미수연잔치 및 합동결혼식 개최 관리자 2007-05-14 1860
7  사할린 남겨진 한인들에 ‘한’ 가족과 함께 살길 터줬... 관리자 2007-05-14 1923
6  인천 연수구청, 사할린동포 위문 관리자 2007-05-14 1793
5  “자식들이 눈에 밟혀…” 관리자 2007-05-14 2174
4  "사할린 동포 귀향 꿈 이뤄졌으면” 관리자 2007-05-14 1774
3  사할린동포 노부부 3쌍 화촉 관리자 2007-05-14 1640
2  어버이날이 더 슬픈 사할린 귀국동포들 관리자 2007-05-14 1920

 [1][2][3][4][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