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할린지기의 날 을 잘 마쳤습니다. 1563
관리자     2008-12-19

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많은 사할린지기 여러분의 덕분으로
무사히 사할린지기의 날 행사를 마칠수 있었습니다.

올 한해도 저희 사할린 어르신들을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드립니다.

몇 일 남지 않은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
내년에도 저희 어르신들 잘 부탁드립니다.^^